호텔신라가 강세다.
6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4.41%(2800원) 오른 6만78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가 시행되면서 공매도 잔고 비중 1위 종목이었던 호텔신라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이날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국내 증시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공매도를 전면 금지했다.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는 2008년 금융위기 때와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이어 네 번째다.
[이투데이/손민지 기자 (handm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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