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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한국팀 ‘마지막 희망’ T1, 8강서 중국 LNG 격파

조선비즈 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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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진출 확정 후 일어나는 '페이커' 이상혁./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공식 중계방송 캡처

4강 진출 확정 후 일어나는 '페이커' 이상혁./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공식 중계방송 캡처



올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토너먼트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LCK 팀, T1이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4강전 진출을 확정했다.

T1은 5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롤드컵 8강전 마지막 경기에서 중국 LPL의 LNG 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꺾었다.

T1은 1세트부터 LNG를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보여줬다. 선취점은 LNG에 내줬으나 이후 ‘페이커’ 이상혁이 ‘타잔’ 이승용을 2연속으로 잡아내고, ‘제우스’ 최우제까지 ‘지카’ 탕화위를 상대로 솔로 킬을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

이날 승리한 T1은 오는 12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징동 게이밍과의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T1과 징동은 작년 롤드컵 4강전, 상반기 국제대회 MSI 승자조 준결승전에서도 맞대결한 바 있다. 작년에는 T1이, 올해 MSI에서는 징동 게이밍이 승리했다.

변지희 기자(zh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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