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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카터, 동생 故아론 카터 1주기 앞둔 심경 "아직도 안 믿겨"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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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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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아론 카터 사망 1주기를 앞두고 친형 닉 카터가 심경을 밝혔다.

닉 카터는 3일(현지시각) 매체 인터뷰를 통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나는 여전히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왜냐하면 여전히 납득이 되지 않으니까. 언젠가는 모든 걸 이해할 수 있게 되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5일 아론 카터는 캘리포니아 자택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4세. 경찰은 타살 흔적은 없다고 발표했다. 생전 그는 약물중독과 우울증을 겪은 걸로 알려졌다.


아론 카터는 백스트리트보이즈 멤버 닉 카터의 동생이다. 형의 후광을 입고서 1997년 데뷔해 귀여운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크게 빛을 보지 못했고 닉 카터와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2년 전엔 돌연 포르노 에로 배우로 데뷔해 충격을 안겼다.

그럼에도 닉 카터는 동생의 비보에 함께 찍은 사진들을 SNS에 공개하며 “마음이 아프다. 나는 동생과 꽤 복잡한 관계였지만 동생을 향한 사랑이 결코 식지 않았다. 나는 누구보다 동생을 그리워할 거다. 사랑한다”고 애도한 바 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새 아론 카터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채워지고 있다. 닉 카터는 비극을 극복하고 견딘 방법으로 가족의 힘을 들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하며 학교에 데려다 주고 학부모 회의에 참석하며 지냈다. 아이들은 나의 전부”라고 말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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