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연준·영란은행 금리동결에 국제유가 급등

뉴스1 박세연 기자
원문보기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3일 서울시내 한 주유소에서 차량이 휘발유를 주유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과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에 이어 영국의 중앙은행인 영란은행도 금리를 동결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특히 브렌트유는 3% 가까이 급등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전거래일보다 2.56% 급등한 배럴당 82.5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3.11.3/뉴스1

psy51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