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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이번엔 교육환경에 일침?.. "잘 못 가르친 것"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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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구해줘 홈즈’에서 장동민이 예원몰이에 동참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올해 두 달 남았다”며 올해 목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는 “노천탕 로망을 실현하고 싶다”며 “비키니 아닌 싹 벗고 할 것”이라 했고, 이에 양세찬은 “나도 이태원 주민, 신고할 것”이라 말해 웃음짓게 했다.

이어 모두 설계자가 되어 예원의 로망인 집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우드톤이 좋다는 예원에게 “아이 생각하면 방3개 해야한다”고 조언, 예원은 “욕심부려서 방4개 갖고 싶다”고 하자 김숙은 “그럼 40평 대가 필요하다”고 했고,장동민은 “그럼 지금 170억원엔 살 수 있겠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예원은 차라리 “포기하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사연을 들어봤다. 한중 국제부부가 출연, 18년간 상하이에 살다가 한국에 온지 4년차 부부였다.사연자는 “집 구하기 어려움이 있다 ,딸도 학교에 입학해야한다”며 직장과 가까운 경기도 대 4~5억원대 집을 매매할 예정이라고 했다.

다양한 매물을 확인 중, 마당이 있는 친환경을 집을 소개, 장동민도 예원에게 “또 요즘 상추라면 마트에서 나온 줄 안다”고 하자 예원은 “정말요? 잘 못 가르친거 아니냐”며 깜짝,이에 장동민은 “얘원이 대한민국 교육환경에 일침을 가했다”며 농담, 예원몰이에 동참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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