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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 황정민도 인정..예원, 500:1로 '수리남' 합격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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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구해줘 홈즈’에서 예원이 수리남 오디션 당시를 언급했다. 무려 500대 1에서 뽑힌 그였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예원을 소개했다.

이날 걸그룹 쥬얼리 출신에서 배우로 새롭게 변신한 예원이 근황을 전했는데. 이번 출연에 대해 예원은“집에 관심이 많아 여기 무조건 나오려했다”며 “지금 집이 자가가 아니라 꾸미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오랜만에 나왔는데 최근 드라마 ‘수리남’에 출연했더라”며 배우 황정민 상대역으로 열연한 예원의 근황을 물었다.코로나로 비대면으로 진해오댔던 오디션을 봤다는 예원은 “경쟁률은 부끄럽지만 500대 1 이었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게다가 감독도 그가 쥬얼리 출신 이였던 걸 몰랐다고. 예원은 “오로지 연기로만 합격했다”며 스스로를 기특해했다.

이에 김숙은 배우 황정민의 반응을 물었다. 예원은 “많이 부담됐을 텐데 잘 했다고 칭찬해주셨다,자존감이 올라갔던 시기”라며 대배우 황정민에게[도 인정받았던 벅찬 순간을 떠올렸다.

그렇게 팀을 나뉘어 수원으로 향했다. 장동민과 예원이 한 팀이 된 것. 엔티크한 분위기에 한 집에 장동민은 예원에게도 프랑스를 가봤는지 묻자 예원은 “꿈에 많이 나왔다, 꿈에서 자주 가봤다”며 웃음, “전생에 프랑스 공주였을 수 있다”며 무리수를 뒀다.또 매물 집을 구경하던 중 베르사유 궁전에 방이 700개인데 화장실이 없었다는 얘기가 나오자 예원은 “어쩐지 기억난다, 화장실 없어서 불편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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