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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vs진해성, 퍼포먼스 맞대결...숨겨둔 춤 실력 공개 (미스터로또)[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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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박서진과 진해성이 퍼포먼스 맞대결을 펼쳤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로또'에서는 옆집 누나 특집을 맞아 홍지윤, 금잔디, 정미애, 영지, 김의영이 출연했다.

'미스터로또'의 황금 기사단이 현재 12대 10으로 TOP7과의 경쟁에서 앞서고 있는 가운데, 안성훈은 "저희가 여장 이후로 슬럼프가 와서 기가 빠져 있다. 사랑하는 팬분들이 응원해 주시니까 오늘은 무조건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미스터로또'의 공식 톰과 제리 박서진과 진해성은 퍼포먼스 대결로 맞붙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해성은 "이 라운드 무대에서 누가 진짜 멋쟁이인지 보여 드리겠다"며 진국이의 '진짜 멋쟁이'를 불렀다. 진해성은 아군도 적군도 당황스러운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서진은 "내가 장구 실력만 있는 게 아니라 '미스터로또'를 하며 춤 실력도 늘었다. 오늘 웨이브도 보여 드리겠다"고 다짐하며 남진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무대를 꾸몄다.


진해성이 99점을 받은 가운데 박서진은 97점을 받아 희비가 교차됐다.



금잔디는 금잔디의 팬으로 유명한 진욱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금잔디는 진욱의 두 손을 꼭 잡고 반가워하며 "'미스터로또'를 열심히 보는 이유는 진욱. 발표되지 않은 내 노래까지 불러 줘서 너무 감사하고, 내가 팬이다"라고 말했다.


금잔디는 자신의 '서울 가 살자'를 부른 진욱의 '미스터트롯2' 결승전 무대도 봤다고 시인하며, "이 노래가 주인을 어떻게 만나냐에 따라 곡의 해석이 달라진다는 것을 진욱 씨 덕분에 절실하게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진욱 씨가 부른 후부터는 '서울 가 살자'를 무대에서 부르지 않고 있다"고 농담했다.

금잔디가 하춘화의 '날 버린 남자'를 준비한 가운데, 진욱은 금잔디의 '신사랑고개'를 선곡하며 원곡자에게 정면 승부했다. 금잔디는 진욱의 무대에 등장해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금잔디와 진욱은 '서울 가 살자'를 함께 부르며 스페셜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어 '미스터로또'의 톰과 제리 진해성과 박서진은 나진기의 '내가 있잖아'를 부르며 화합의 무대를 완성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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