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디즈니가 자회사 훌루(Hulu)의 나머지 지분인 33%를 인수할 예정이다.
1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디즈니는 컴캐스트가 보유한 훌루 지분 인수를 위해 86억1000만달러(약 11조6881억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디즈니는 훌루의 완전한 소유권을 갖게 된다.
그러나 디즈니는 위 금액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는데, 컴캐스트 지분이 보장된 최소 가치를 초과하면 디즈니는 컴캐스트에 차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 가치 평가 시기는 불확실하나, 오는 2024년경 마무리될 것으로 디즈니는 예상했다.
[사진: 훌루(Hulu)]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디즈니가 자회사 훌루(Hulu)의 나머지 지분인 33%를 인수할 예정이다.
1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디즈니는 컴캐스트가 보유한 훌루 지분 인수를 위해 86억1000만달러(약 11조6881억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디즈니는 훌루의 완전한 소유권을 갖게 된다.
그러나 디즈니는 위 금액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는데, 컴캐스트 지분이 보장된 최소 가치를 초과하면 디즈니는 컴캐스트에 차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 가치 평가 시기는 불확실하나, 오는 2024년경 마무리될 것으로 디즈니는 예상했다.
이번 지분 인수는 지난 2019년 디즈니가 훌루 지분 1/3을 매입하기 위해 컴캐스트와 체결한 거래에서 비롯됐다. 당초 이 거래는 오는 2024년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앞당겨졌다. 또 당시 최소 가치 평가액은 275억달러였는데, 현재는 가치가 훨씬 높아졌다고 한다.
한편, 최근 디즈니는 모든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비밀번호 공유 단속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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