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1월 초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대한항공의 시정조치안 제출 동의' 여부를 결정하는 이사회를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해당 안건에 대해 30일 이사회를 개최했으나, 8시간 가까이 이어진 토론에도 표결을 완료하지 못하고 정회한 바 있다. 사진은 31일 김포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소속 여객기가 이륙하는 모습.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