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세계은행, 중동분쟁 확산시 "유가 배럴당 157달러 갈 수도"

연합뉴스TV 강은나래
원문보기
세계은행, 중동분쟁 확산시 "유가 배럴당 157달러 갈 수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동 분쟁이 확산할 경우 유가가 급등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세계은행은 현지시간 30일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충돌이 원자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당장은 제한적이라면서도 다른 중동 지역으로 분쟁이 확산한다면 석유 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1973년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과의 욤 키푸르 전쟁 당시 이스라엘을 지지한 미국 등에 석유 수출을 금지했던 '1차 석유파동'과 유사한 상황이 온다면 석유 공급량이 하루 600만∼800만 배럴 줄면서 배럴당 140∼157달러까지 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강은나래 기자 (rae@yna.co.kr)

#세계은행 #이스라엘 #유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