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남현희 "전청조가 연락 그만했으면"…스토킹 처벌 의사는 안밝혀

연합뉴스 변혜정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 씨가 결혼을 예정했다가 이별한 전청조(27) 씨에 대해 "더는 연락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지난 26일 전 씨가 남 씨를 상대로 저지른 스토킹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 같은 피해자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전 씨는 이날 오전 1시 9분쯤 성남시 중원구의 남 씨 어머니 집을 찾아와 여러 차례에 걸쳐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 씨는 경찰 조사에서 "너무 힘들다. 전 씨가 더는 연락하거나 접근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진술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스토킹 피해와 관련해 전 씨에 대한 처벌 의사가 있는지에 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남 씨와 전 씨는 지난 23일 결혼 예정이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이후 전 씨에 대한 거짓 성별, 사기 전과, 재벌 3세 사칭 의혹이 불거지며 큰 논란을 낳았습니다. 제작: 진혜숙·변혜정 영상: 연합뉴스TV·남현희 인스타그램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