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BTS '뷔' 자택 수차례 찾아가 스토킹...20대 여성 경찰 조사

YTN
원문보기
방탄소년단 '뷔'의 자택에 여러 차례 찾아가 스토킹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2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어제 저녁 6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뷔의 집을 찾아가 계속 접근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뷔의 집을 찾아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를 분석해 A 씨를 붙잡았는데, 추가 범행이 있었는지 조사 중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