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 지젤이 새 앨범 콘셉트를 담아 돌아왔다.
26일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네 번째 미니 앨범 'Drama' 콘셉트가 묻어난 지젤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 지젤은 검은 색채의 의상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밤이 찾아온 도시 한가운데 거인이 돼 앉아있는 지젤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에스파 미니 4집 'Drama'에는 앞서 열린 에스파 첫 단독 콘서트 'SYNK : HYPER LINE'(싱크 : 하이퍼 라인)에서 무대를 선공개한 'Don't Blink'(돈트 블링크), 'Hot Air Balloon'(핫 에어 벌룬), 'YOLO'(욜로)가 수록됐다.
수록곡 'Don't Blink'는 경쾌한 일렉기타 중심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트랙의 팝 곡으로, 상대방을 나의 미션으로 빗대어 거침없이 유혹해 마음을 훔치겠다는 귀여운 경고를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또한 'Hot Air Balloon'은 귀엽고 개성 넘치는 사운드와 쉽고 캐치한 훅이 매력적인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좋아하는 상대와 내 마음을 하늘과 열기구에 비유, 널 향해 날아가겠다는 밝고 귀여운 가사가 담겼다.
'YOLO'는 에너지 넘치는 트랙을 가진 댄스곡으로, 소중한 우리의 인생을 망설이지 말고 매일을 행복하게 즐기자는 'YOLO'의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에스파는 11월 10일 오후 2시 네 번째 미니 앨범 'Drama'를 공개하며, 17일 오후 8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팬 미팅 'MY DRAMA'(마이 드라마)를 개최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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