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킬빌' 우마 서먼, 53세에도 여전한 카리스마…인상 쓴 얼굴 '강렬' [N해외연예]

뉴스1 황미현 기자
원문보기
우마서먼/스플래시 닷컴 제공

우마서먼/스플래시 닷컴 제공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킬빌'에 출연한 배우 우마 서먼(53)이 여전한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25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우마 서먼을 미국 뉴욕의 한 행사장에서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우마 서먼은 '킬빌'에서와 같이 여전한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인상을 쓴 표정이 여전히 강렬해 눈길을 끈다.

우마 서먼은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킬빌'로 전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당시 인상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여 각광받았다.

우마 서먼은 지난 1998년 에단 호크와 결혼했으나 2005년에 이혼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이란 시위 사태
    이란 시위 사태
  4. 4강은비 유산
    강은비 유산
  5. 5IBK 기업은행 김하경
    IBK 기업은행 김하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