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조선 궁중음악 소재 웹툰 '화음의 정원', 드라마로 재탄생

연합뉴스 김경윤
원문보기
웹툰 '화음의 정원'[재담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웹툰 '화음의 정원'
[재담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조선시대 궁중음악을 소재로 한 웹툰 '화음의 정원'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재담미디어는 25일 드라마 제작사 위매드와 '화음의 정원'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음의 정원'은 조선시대 궁중음악 및 무용을 담당하는 관청인 장악원을 배경으로, 절대음감을 소유한 천민이 역경을 딛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이야기를 그렸다.

채한율 작가가 글을, 오은지 작가가 그림을 맡았다. 2014∼2016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며 인기를 끌었다.

'화음의 정원' 드라마화에 나서는 위매드는 앞서 소설 원작 사극 드라마인 '옷소매 붉은 끝동'을 제작하기도 했다.

위매드 측은 일본 등 해외 플랫폼과 공동 제작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