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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어깨 침 맞고 엄살 "팔이 마비된 것 같아"…멤버들 폭소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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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22일 방송



SBS '런닝맨' 방송 화면 갈무리

SBS '런닝맨' 방송 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런닝맨' 하하가 침을 맞다 웃음을 자아내는 엄살을 부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세븐틴 승관, 도겸, 호시가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소수의 헤븐'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선택의 결과로 천국을 간 김종국, 하하, 양세찬은 간식과 건강 진료를 받았고 지옥으로 떨어진 멤버들은 유튜버 까로의 지시 아래에 크로스핏 운동을 진행했다.

이때 천국의 김종국, 하하, 양세찬은 한의사에게 진료를 받았고, 하하를 진료한 의사는 "상체로 가는 피가 덜 가고 있다"라며 "상체 근육 뭉침이 있을 수 있다"라고 진단했다.

진료 끝에 하하는 침을 맞는 것으로 결정됐고, 하하는 "이게 어떻게 천국이야?"라고 침에 거부반응을 보였다. 대치 끝에 어깨에 침을 맞게 된 하하는 일어나라는 한의사의 말에 "팔이 마비됐는데 어떻게 일어나요?"라고 짜증이 섞인 엄살을 부려 김종국과 양세찬의 폭소를 끌어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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