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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황영웅, 녹음 현장 포착…눈 감고 귀 닫은 마이웨이 컴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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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황영웅이 신곡 녹음 중인 현장이 포착됐다.

21일 여행스케치로 활동 후 현재 코러스 가수 활동 중인 김현아는 "새 앨범 준비 중인 황영웅 님이 녹음 중. 깊이 있는 목소리 대박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영웅은 김현아를 비롯해 함께 녹음 작업을 한 스태프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미소 짓고 있다.



유력한 1위 후보로 활약하며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했던 지난 2월, 상해 전과 논란과 학교폭력 가담, 데이트 폭력 등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섰던 황영웅은 결승을 앞둔 3월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했다.

당시 황영웅은 "그 친구들이 허락한다면, 꼭 빠른 시간 내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라고 사과했고, '불타는 트롯맨'도 "2016년 황영웅이 22세이던 당시 검찰의 약식 기소에 의한 벌금 50만 원 처분을 받았다"며 상해 전과를 인정했다.

논란 후 자숙에 들어갔지만, 5월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래 연습 영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모친은 팬카페를 통해 "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초심으로 돌아가 팬 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근황을 알리며 황영웅의 복귀 시도를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자숙 후 6개월, 팬덤의 지지 속에 황영웅의 컴백을 위한 팬 모금액은 38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황영웅이 전하려고 했던 과거 잘못에 대한 반성과 사과의 진정성은 팬이 아닌 대중에게는 미처 닿지 못한 분위기다. 하지만 황영웅은 자신의 복귀를 바라보는 싸늘한 시선들을 뒤로 한 채 오는 28일 6곡이 수록 된 첫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을 발매하며 마이웨이 컴백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 = 김현아, 황영웅, MBN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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