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많은 연구자료에서 동전을 던졌을 때 앞,뒷면이 나올 확률은 각각 50%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도 50%로 나올지 의문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일본 IT 미디어는 동전을 던졌을 때 앞,뒷면의 확률을 조사한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지난 2007년 한 연구자가 동전을 던질 때 엄지의 움직임이 동전에 미묘한 흔들림을 주어 그 영향으로 동전이 공중으로 떠오르고 한쪽 면이 위를 향하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 면이 나올 확률은 약 51%라고 예측했다.
동전 던지기가 과연 공평한 룰일까?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많은 연구자료에서 동전을 던졌을 때 앞,뒷면이 나올 확률은 각각 50%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도 50%로 나올지 의문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일본 IT 미디어는 동전을 던졌을 때 앞,뒷면의 확률을 조사한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지난 2007년 한 연구자가 동전을 던질 때 엄지의 움직임이 동전에 미묘한 흔들림을 주어 그 영향으로 동전이 공중으로 떠오르고 한쪽 면이 위를 향하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 면이 나올 확률은 약 51%라고 예측했다.
연구진은 46종류의 동전을 35만757회 던저 전후 상태를 기록해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이전 연구와 동일한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전을 던졌을 때 윗면이 나올 확률이 50.8% 였다. 그러나 던지는 사람에 따라 확률에 큰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 눈에 띄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동전 앞면이 나올 확률이 60.1%라고 하면, 다른 사람은 그 확률이 48.7%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연구자는 동전을 던질 때 각자의 각도와 힘의 차이가 동전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어, 같은 면이 나올 확률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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