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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 정상들 한자리에…'국제 OTT 포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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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첫 번째 줄부터)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콘텐츠총괄, 제니스 리 Viu 대표, 최주희 티빙 대표, 존 글리셔 DAZN 부회장, 비벡 쿠토 MPA 대표, 텐신 츠츠미 U-NEXT 대표

(왼쪽 첫 번째 줄부터)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콘텐츠총괄, 제니스 리 Viu 대표, 최주희 티빙 대표, 존 글리셔 DAZN 부회장, 비벡 쿠토 MPA 대표, 텐신 츠츠미 U-NEXT 대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내달 16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3년 국제 OTT 포럼'이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코바코가 주관한다.

'상상 이상의 스트리밍'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넷플릭스, 홍콩 뷰(Viu), 영국 DAZN, 프랑스 카날플뤼(Canal+), 일본 유-넥스트(U-NEXT)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 업체(OTT)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포럼은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넷플릭스의 강동한 한국콘텐츠총괄과 홍콩 Viu의 제니스 리 대표, 한국 티빙의 최주희 대표가 각각 글로벌 OTT 시장과 아시아 OTT 시장 발전방안과 온라인 스트리밍의 미래에 대해 기조연설을 한다.

특별 세션에서는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 전문 OTT인 DAZN의 존 글리셔 부회장이 스포츠 콘텐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DAZN은 작년 기준 3조 59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인다.

이어지는 세션과 토론에서는 다양한 전문가가 OTT 시장의 성장 전망과 해외 국가별 미디어 이용 행태 등에 대해 진단한다.


코바코 관계자는 “국내외 OTT 사업자 간 상생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제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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