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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섀도우'·'헐크' 라라 파커, 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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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드라마 '다크 섀도우'로 유명한 배우 라라 파커가 세상을 떠났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 등 다수 매체는 댄 커티스 프로덕션의 프로듀서 짐 피어슨이 유족을 대신해 발표한 성명서를 인용, 라라 파커가 지난 12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잠에서 깨지 못하고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향년 84세.

'다크 섀도우'에서 공동 주연으을 맡았던 캐서린 리 스콧은 성명서에서 "저를 포함해서 그를 알고 사랑했던 우리 모두의 가슴이 찢어진다"며 "그는 자신의 아름다움과 재능, 우정으로 우리의 삶을 빛냈고, 그가 우리의 삶에 있었기에 우리가 더욱 풍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1983년생인 라라 파커는 1967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1967년부터 1971년까지 방영된 TV시리즈 '다크 섀도우'에서 캐서린 콜린스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600만불의 사나아', '인크레더블 헐크' 등의 TV 시리즈에 출연했고, 팀 버튼이 연출한 '다크 섀도우' 영화판에도 카메오로 출연했다.

올해에는 안셀 파라지와 네이선 윌슨이 공동연출한 '더 그레이트 닉 D'에의 촬영을 하기도 했으며, 해당 작품의 그의 유작이 됐다.

사진= '다크 섀도우' 스틸컷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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