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23세' 할리 베일리, 임신 정황 포착…새 생명 품은 인어공주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되며 임신설이 다시금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는 할리 베일리와 그의 연인인 래퍼 DDG가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에서 함께한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통 넓은 트레이닝 바지와 오버핏 후드티를 입고서 DDG와 함께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다.

그런데 명품 L사의 가방 등 그의 패션보다 관심을 모은 것은 살짝 나와있는 듯한 그의 배였다. 박시한 옷을 입었음에도 살짝 나온 배는 가릴 수 없었다.

이에 많은 이들이 그에게 축하를 전하고 있다.

앞서 할리 베일리는 지난달에도 한 차례 임신설이 제기됐었다. 당시 밀라노 패션위크에 DDG와 함께 참석헀던 그는 배를 감싼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임신한 것을 가리기 위한 게 아니냐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2000년생으로 만 23세인 할리 베일리는 2006년 데뷔했으며, 언니 클로이 베일리와 함께 그룹 클로이 X 헤일리를 결성하며 가수로도 데뷔했다.

지난 5월 개봉한 디즈니 실사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인공인 에리얼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고, 개봉을 앞둔 뮤지컬 영화 '컬러 퍼플'에도 출연 예정이다.

사진=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