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임영웅/제공=tvN |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가수 임영웅이 만능 재주꾼으로 변신했다.
임영웅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스페셜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반갑게 인사를 건넨 임영웅은 "재미있게 즐기다 가겠다"는 각오와 함께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애정하는 붐 형님이 있어서 출연하고 싶었다"며 붐과의 특별한 인연 공개로 두터운 친분을 드러냈다.
"춤이 들어가고 EDM도 들어간다"며 신곡 '두 오어 다이(Do or Die)'를 소개한 임영웅은 다채로운 토크와 센스 가득한 입담, 보는 재미를 더하는 리액션으로 존재감도 뽐냈다.
임영웅은 도레미 멤버들과 함께 생애 첫 받아쓰기에 도전하며 허당기 가득한 면모로 웃음을 안기는 가하면, '웅듣찬'을 통해 힌트를 얻는 등 '도레미화'가 되기도 했다.
임영웅은 이외에도 신동엽, 문세윤, 한해와 한 팀을 이루며 퀴즈를 풀거나, 동갑내기 키와 즉석에서 댄스 무대를 선사, 동갑내기만의 찰떡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영웅은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로 팬들도 만난다. 전국투어 콘서트의 시작인 서울 공연은 오는 10월 27~29일, 11월 3~5일에 KSPO DOME에서 펼쳐지며, 11월 24~26일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대구 콘서트가 열린다.
부산 콘서트는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12월 8~10일에,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대전 콘서트는 12월 29~31일이며, 광주 콘서트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1월 5~7일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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