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넷플릭스가 자체 집계하는 ‘글로벌 톱10’ 순위에 따르면, ‘발레리나’는 10월 첫째 주(2~8일) 총 1010만뷰, 1580만 시간 시청되며 3위에 올랐다.
주연을 맡은 배우 전종서와 실제 연인사인 이충현 감독이 연출한 ‘발레리나'는 경호원 출신 옥주가 소중한 친구 민희를 죽음으로 몰아간 최프로를 쫓으며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감성 액션 복수극이다.
이밖에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부문에선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예능 ‘데블스 플랜’ 등 한국 작품들도 ‘톱10’ 내에 등극했다.
지난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은 5위로 160만 뷰를 기록했다.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또. 지난달 26일 시작된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6위·150만 뷰), JTBC 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7위·150만 뷰), ‘도적: 칼의 소리’(9위·100만 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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