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왼쪽 첫번째)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11일 서울 광진구 윈드서핑장 앞 한강변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에 반대하며 수중액션을 하고 있다. 2023.10.11/뉴스1coinlocker@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