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용감한 시민' 신혜선X이준영, 액션 맛집 예고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용감한 시민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용감한 시민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용감한 시민'이 액션 맛집을 예고했다.

11일 영화 '용감한 시민' 측은 소시민(신혜선)과 한수강(이준영)의 빅 매치 스틸과 액션 BTS 영상을 공개했다.

'용감한 시민'은 인기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불의는 못 본 척, 성질은 없는 척, 주먹은 약한 척 살아온 기간제 교사 소시민이 선을 넘어버린 안하무인 절대권력 한수강의 악행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먼저 공개된 빅 매치 스틸은 과거 복싱 선수 시절의 소시민과 현재 밤의 히어로가 된 소시민이 담겨있다. 한때 복싱 기대주로 불렸던 소시민은 모종의 사건으로 복싱을 그만 둔 뒤 정교사가 되기 위해 불의는 못 본 척, 힘은 약한 척 살아가고 있다.

이어 참을 수 없는 한수강의 선 넘은 행동을 막기 위해 가면으로 정체를 숨기고 선수 시절의 폼을 되살려 그와 대결하는 소시민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스틸과 함께 공개된 액션 비하인드 더 신 영상은 이러한 액션을 완성하기 위한 신혜선과 이준영의 피땀 어린 현장을 담았다. 전직 복서 소시민이 되기 위해 6개월간 액션 훈련을 받은 신혜선이 복싱은 물론 소시민의 주 무기인 다양한 발차기와 하이킥을 완벽하게 해내는 장면이 담겼다.


또한 무에타이 경력을 가진 한수강 역의 이준영 역시 캐릭터에 맞게 단순한 주먹질이 아닌 무술 고단자로서의 액션을 펼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이준영에 대해 허명행 무술 감독은 "습득력이 빠르고 액션 이해도가 높다. 이해도가 높아서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고 극찬했다. 당구장의 원테이크 액션부터 링 위의 와이어 액션까지 두 배우의 노력과 재능이 더해진 몸 사리지 않는 열혈 액션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용감한 시민'은 25일 극장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