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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무명 시절, 한 달에 30만 원 벌면 다행…군고구마도 팔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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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운 우리 새끼

사진=미운 우리 새끼


가수 임영웅이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임영웅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영웅은 어려웠던 무명 시절 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수입이 일정하지 않았다. 한 달에 행사로 30만 원 벌면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갑자기 스케줄이 들어오면 해야 하니까 아르바이트를 고정적으로 하기도 어려웠다”라며 “그래서 겨울에 군고구마도 팔아보고 음식점 서빙, 공장, 마트,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이것저것 다 해봤다”고 해 母벤져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 임영웅은 “’성공했구나’ 느끼는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는 “음식점에 가면 시킨 음식보다 서비스가 더 많이 나온다”고 답했다.

한편 임영웅은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o or Die’를 발표한다. 또한 10월 2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 ‘임영웅 콘서트 IM HERO TOUR 2023’을 개최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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