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정부·한은 "이-팔 사태로 유가 변동폭↑…높은 경계심"

연합뉴스 민경락
원문보기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필요 시 관계기관 공조해 신속히 대응"
기획재정부[기획재정부 제공]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 제공]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기획재정부·한국은행·금융당국은 9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와 관련해 "높은 경계심을 갖고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재부는 이날 오후 한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과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필요할 경우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관계기관 공조하에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기관은 "이번 사태로 국제 유가 변동 폭이 확대됐지만, 사태 초기인 점 등을 고려할 때 아직까지 국제금융시장의 움직임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향후 사태 전개 등과 관련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진단했다.

roc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4. 4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5. 5이정현 소노 활약
    이정현 소노 활약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