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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두 오어 다이'로 차트 올킬 예감 [컴백 SOON]

이데일리 윤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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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사진=‘두 오어 다이’ 뮤비 캡처)

임영웅(사진=‘두 오어 다이’ 뮤비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왕’의 귀환이다. 가수 임영웅이 신곡을 들고 가요계로 복귀한다.

임영웅은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두 오어 다이’(Do or die) 음원을 발매한다.

임영웅의 신곡 ‘두 오어 다이’는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이다.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했다.

‘두 오어 다이’는 온몸을 흔들 수밖에 없는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 흥을 자극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임영웅은 그동안 잘 보여주지 않았던 댄스 장르에 도전, 댄서들과 칼군무를 소화하며 차원이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전작인 ‘모래 알갱이’와는 180도 다른 매력이란 점에서, 임영웅의 팬들에겐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임영웅의 음악을 처음 접한 대중은 트롯을 넘어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는 임영웅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눈과 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8일 선공개된 ‘두 오어 다이’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케일이 돋보인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주목받고 있는 플립이블(Flipevil)이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다.


임영웅의 빛나는 비주얼과 더불어 우주선, 우주 등 엄청난 스케일이 음악을 보고 듣는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임영웅은 모처럼 음악방송 나들이에도 나선다.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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