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은 라오스의 대표적 관광지다. 다이빙, 열기구 등 즐길 거리가 많아 ‘어드벤처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9일 EBS 1TV에서 방송되는 <세계테마기행>에서는 방비엥 여행을 다룬다.
큐레이터로 나선 남영호 탐험가는 해발 1500m의 라오스 북부 산간 지역 푸쿤에서 방비엥을 향해 출발한다. 국토의 70%가 산인 라오스의 험준한 산속 고산마을을 지나자 방비엥이 등장한다.
방비엥의 대표적인 액티비티 중 하나는 열기구. 남 탐험가도 열기구에 올라 방비엥 전경을 감상한다. 경량 오프로드 차량인 버기카를 타고 ‘천연 수영장’ 블루라군에 도착하자, 에메랄드빛 연못이 그를 반긴다. 블루라군은 휘어진 나무에서 ‘타잔 놀이’와 다이빙을 즐기는 이들로 언제나 북적인다.
큐레이터로 나선 남영호 탐험가는 해발 1500m의 라오스 북부 산간 지역 푸쿤에서 방비엥을 향해 출발한다. 국토의 70%가 산인 라오스의 험준한 산속 고산마을을 지나자 방비엥이 등장한다.
방비엥의 대표적인 액티비티 중 하나는 열기구. 남 탐험가도 열기구에 올라 방비엥 전경을 감상한다. 경량 오프로드 차량인 버기카를 타고 ‘천연 수영장’ 블루라군에 도착하자, 에메랄드빛 연못이 그를 반긴다. 블루라군은 휘어진 나무에서 ‘타잔 놀이’와 다이빙을 즐기는 이들로 언제나 북적인다.
남 탐험가는 콩강의 지류인 쏭강에서 카약을 타고 가다 마주친 작은 식당에서 돼지고기와 공심채 볶음을 먹는다. 물바람을 뚫고 깽유이폭포 밑으로 들어가 만난 대가족의 집에 초대돼 라오하이(항아리 전통주)를 마시며 옛이야기를 듣는다. 오후 8시40분 방송.
김한솔 기자 hansol@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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