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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임영웅 이어 ‘미우새’ 뜬다…‘30일’ 열일 홍보

이데일리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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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인드마크 제공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강하늘이 ‘미우새’를 찾아, 영화 ‘30일’의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개봉 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30일’(남대중 감독)의 강하늘은 8일 임영웅이 게스트로 출한 뒤 15일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격해 ‘30일’ 홍보전을 이어간다.

SBS ‘런닝맨’부터 유튜브 ‘핑계고’ ‘동네스타K3’ 등 ‘30일’ 홍보를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고 쪼개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는 강하늘은 콘텐트가 공개될 때마다 새로운 웃음 떡밥을 생성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이번에 출연을 예고하는 ‘미우새’에서는 스튜디오 녹화 당시 모(母)벤져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하며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고 제작진 측은 전했다. 언제 어디에서나 사랑 받는 만인의 사랑둥이 강하늘이 ‘미우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주목된다.

‘30일’은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흥행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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