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오빠시대' PD "트로트 음악 배제해…8090 음악도 사랑받았으면"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서윤 기자]
./MBN 제공

./MBN 제공


MBN 오디션 프로그램 '오빠시대' PD가 해당 프로그램만의 차별점을 밝혔다.

6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오빠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지현우, 구창모, 변진섭, 김원준, 민해경, 김구라, 박경림, 문경태 PD가 참석했다.

이날 문경태 PD는 "일단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음악이 다르다"며 "트로트도 그 시절에 많이 불리고 사랑받았지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트로트를 조금 배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트로트 음악, 아이돌 음악이 많이 사랑받고 있다. 8090년대 음악도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오빠시대'는 8090 시절의 감동과 설렘을 전해줄 '오빠 발굴' 타임슬립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58팀의 오빠들이 2023년 새로운 국민 오빠 타이틀을 두고 8090 명곡들로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빠시대'는 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4. 4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5. 5이정현 소노 활약
    이정현 소노 활약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