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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호텔 체인 ‘도미인’ 싱글룸은 8000엔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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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인 시부야 호텔 트윈룸

도미인 시부야 호텔 트윈룸


어떤 호텔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즐거움은 달라진다. 가격, 위치, 편의시설 등이 주요 판단 요소다. 특히 자유여행객에게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호텔 선택은 필수다.

일본 전국에 비즈니스호텔 53곳과 리조트호텔 20곳을 운영하고 있는 교리츠그룹의 호텔 체인 '도미인'은 그런 점에서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도미인 체인은 도쿄에만도 시부야, 아키하바라, 아사쿠사, 스이도바시, 핫초보리 등 6곳에서 운영되고 있어 자신의 동선에 맞춰 호텔을 고를 수 있다.

가격은 싱글룸 기준으로 8000엔 안팎이며 프리미엄급의 경우는 1만1000엔부터다. 도미인 시부야 호텔은 지난해 오픈한 프리미엄급으로 JR 야마노테선 시부야역과 하라주쿠역에서 가깝고 호텔 내 편의시설도 수준급이어서 도쿄 자유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도미인 호텔 체인은 내년 7월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프리미엄급 호텔을 오픈, 한국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송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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