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이 오픈되는 가운데 또 한 번 최대 트래픽을 예고했다.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대구 공연은 5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으르 통해 오픈된다.
앞서 임영웅의 서울 공연 티켓 예매 오픈 당시, 6회 차가 한꺼번에 열리는 만큼 티켓 예매 사이트가 마비된 건 물론, 동시 접속자 수 폭주로 올해에도 어김없이 양보없는 ‘피켓팅’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서울 티켓은 오픈되자마자 단 1분 만에 최대 트래픽인 약 370만을 기록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주최 측은 임영웅 콘서트의 불법 티켓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불법 거래로 간주되는 예매 건에 대해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시키며 강력한 대응을 하고 있다. 또 티켓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 불법 거래와 사기로 인한 피해에 대한 주의와 당부도 거듭 강조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9일 새 디지털 싱글 ‘Do or Die’를 발매하며 컴백하며, 10월 2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 ‘임영웅 콘서트 IM HERO TOUR 2023’을 개최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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