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2차 해양 방류가 시작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오염수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이날 오전10시30분부터 2차 방류를 시작해 17일에 걸쳐 약 7800톤을 흘려보낼 예정이다. 2023.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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