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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할리우드 파업 종료 후 요금제 인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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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넷플릭스 [사진: 셔터스톡]

넷플릭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요금제 가격이 북미를 시작으로 더 인상될 예정이라고 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해 3월 가격을 한 차례 인상했다. 당시 베이직 요금제는 월 8.99달러에서 9.99달러로, 스탠다드 요금제는 13.99달러에서 15.49달러로,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17.99달러에서 19.99달러로 인상됐었다. 또 지난 6월에는 15.49달러의 광고 제거 요금제를 도입함으로써 가격을 효과적으로 인상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재 진행 중인 할리우드 배우 파업이 끝나면 몇 달 뒤 넷플릭스가 가격을 인상할 거라 보도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미국작가조합(WGA)와 함께 최저 임금 인상, AI 도구 사용에 대한 보호 등을 요구하고 있다.

가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인상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가격 인상은 미국과 캐나다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대될 거란 설명이다.

한편, 디즈니 플러스와 훌루의 요금제도 가격 인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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