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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오늘(4일) '불안의 서' 최종장으로 컴백…학폭에 던지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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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EPEX(이펙스)가 1년 6개월만에 컴백한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캔 위 서렌더?)’를 발매한다.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는 이펙스가 데뷔 때부터 이어온 ‘불안의 서’ 시리즈를 완결 짓는 최종장이다. 학교폭력의 현주소, 소년들에게 항복을 강요하는 다양한 요인, 성장 과정에서 부딪힌 한계와 그에 따른 좌절과 희망까지 어둡고 불안한 현실을 묵직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FULL METAL JACKET(풀 메탈 재킷)’은 학교폭력에 맞서는 이펙스의 강렬한 기세를 담은 곡이다. 터질듯한 기타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져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FULL METAL JACKET’ 뮤직비디오에서 이펙스는 비행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영화에 버금가는 스토리를 펼친다. 이펙스의 풍부한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력이 강한 몰입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펙스와 20명의 댄서들이 함께한 초대형 퍼포먼스도 만날 수 있다. 국가대표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Just Jerk)가 디렉팅을 맡았다. 역대급 스케일의 파워풀한 군무로 무대를 장악할 이펙스의 활동이 기다려진다.


이밖에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Surrender(서렌더)’, 현실의 벽에 균열을 내기 위한 노력을 담은 ‘Hit The Wall(힛 더 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No Roof(노 루프)’까지 총 4곡이 앨범 전체의 탄탄한 서사를 이룬다. 이중 ‘Surrender’는 퍼포먼스 비디오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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