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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긴장해라"…이효리, '본업 복귀' 약속 지킨 원조 '솔로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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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신곡 '후디에 반바지'로 또 한 번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킬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2일 소속사 안테나 공식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HOODIE E BANBAJI)' 발매를 공식화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후디에 반바지'는 이효리가 지난 2월 안테나 합류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곡이자, 프로젝트성이 아닌 2017년 정규 앨범 '블랙(Black)'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내놓는 곡이라는 점에서 음악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 안테나 측은 3일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이효리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기대를 더했다. 공식 SNS에 게재된 무드 필름에는 곡명처럼 후디에 반바지를 입은 이효리가 등장, 무심하게 벽에 기대어 있는 그는 스모키 화장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효리의 본업 컴백에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앞서 이효리의 SNS 게시물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이효리가 신곡명과 비슷한 '후디에 반바지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기 때문.

후드티와 반바지 패션을 선보인 이효리는 Y2K 트렌드의 정석을 보여주며 "역시는 역시" 감탄을 일으켰다.




더욱이 이번 컴백이 반가운 이유는 이효리가 그간 여러 매체에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기 때문.

최근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이효리는 보컬학원에 등록했다는 근황과 함께 "일주일에 세 번씩 보컬 연습 받고 컴퓨터 작곡을 배우고 있다. 마음속의 숙제를 해나가는 기쁨이 대상 받거나 돈을 몇억씩 벌 때보다 더 기뻤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달 '2023 현대카드 다빈치모델' 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언젠지 몰라도 여러분 곁으로 돌아올 거다. 와서 재밌는 거 많이 할 거다. 음악도 하고 후배들도 많이 도와주고 선배님들도 많이 만날 거다. 제 역할을 하면서 살아야겠다"며 왕성한 음악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후디에 반바지'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효리, 안테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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