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학창시절 기록 학생부 발급 건수 급증…'위안거리' 분석

연합뉴스TV 남현호
원문보기
학창시절 기록 학생부 발급 건수 급증…'위안거리' 분석

최근 자신의 학창 시절의 행적이 담긴 학생부를 찾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9월19일까지 정부24와 무인 민원창구 등을 통해 발급된 학생부는 148만3천877건으로, 지난해 7∼9월 사이 발급 건수와 비교하면 3.2배로 늘었습니다.

이는 취업난 속에 사회생활이 쉽지 않다고 느끼는 2030 세대가 과거를 더듬어보며 위안을 찾는 심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유명인들의 학교폭력 논란 속에 학생부에 대한 관심이 이전보다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남현호 기자 (hyunho@yna.co.kr)


#학생부 #취업난 #청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이란 시위 사태
    이란 시위 사태
  4. 4강은비 유산
    강은비 유산
  5. 5IBK 기업은행 김하경
    IBK 기업은행 김하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