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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유방 내 7cm 암 덩어리…완치 판정까지 늘 불안" (체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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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홍여진이 암 투병기를 전했다.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이하 '체크타임')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홍여진이 출연했다.



홍여진은 47세의 나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유방 내 7cm에 달하는 암 덩어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홍여진은 "다행히 정밀검사를 해보니 다른 데 전이가 된 건 없고, 항암도 약하게 4번만 받으면 된다더라"고 말했다.

홍여진은 "팔까지 다 방사선을 하는데, 유방의 피부부터 땀샘까지 다 죽이더라"고 전했다. 에어프라이어 안에 살을 집어넣은 것처럼 고통이 심했다고.

이어 홍여진은 "유방암은 10년이 완치판정이더라"며 "거의 60이 다 될 때까지 항상 마음 졸이고 살았다"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2015년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


홍여진은 "이제 완치 판정을 받고 관리 잘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영상 캡처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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