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커털린 커리코, 드류 와이즈만에게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커털린 커리코(왼쪽)와 드류 와이즈만(오른쪽).(사진=노벨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