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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현빈, KBO 역대 7번째 '고졸신인 단일시즌 100안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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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 신인 문현빈이 시즌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문현빈은 2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2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98안타를 기록했던 문현빈은 3회말 무사 1·3루에서 NC 선발 태너 털리를 상대로 1타점 적시타를 때리면서 99번째 안타를 생산한 데 이어 5회말 1사에서도 안타 1개를 추가했다. 올 시즌 문현빈의 100번째 안타가 기록되는 순간이었다.

이로써 문현빈은 1994년 김재현(LG), 1995년 이승엽(삼성), 1996년 박진만(현대), 1999년 정성훈(해태), 2017년 이정후(키움), 2018년 강백호(KT) 이후 KBO리그 역대 7번째 고졸신인 단일시즌 100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 소속으로는 문현빈이 처음이다.

온양중-북일고를 졸업한 문현빈은 2023 KBO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시즌 초반부터 많은 기회를 얻었고, 내외야를 오가며 자신의 능력을 뽐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26경기 389타수 98안타 타율 0.252 4홈런 43타점 5도루 OPS 0.654를 기록 중이다.

한편 한화는 문현빈의 활약에 힘입어 7회 현재 7-0으로 리드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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