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조광희(울산시청)와 장상원(인천시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카누 종목에서 첫 메달을 수확했다. 조광희-장상원은 2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푸양 수상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카누 남자 스프린트 카약 2인승 결선에서 1분37초690의 기록으로 중국의 부팅카이-왕콩캉(1분36초658)에 1.032초 뒤진 2위로 결승선을 통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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