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브라질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새로운 국가 신분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리우데자네이루 등 3개 주가 우선 참여한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2억1400만명 이상의 브라질 국민이 조만간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을 둔 디지털 신분증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우선 리우데자네이루, 고이아스, 파라나까지 3개 주가 디지털 신분증 발급에 참여한다. 발급은 국가 데이터 처리 서비스인 셀프로(Serpro)가 담당한다. 셀프로는 디지털 신분증 발급을 위해 프라이빗 블록체인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브라질이 보급하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분증 [사진: Serpro]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브라질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새로운 국가 신분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리우데자네이루 등 3개 주가 우선 참여한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2억1400만명 이상의 브라질 국민이 조만간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을 둔 디지털 신분증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우선 리우데자네이루, 고이아스, 파라나까지 3개 주가 디지털 신분증 발급에 참여한다. 발급은 국가 데이터 처리 서비스인 셀프로(Serpro)가 담당한다. 셀프로는 디지털 신분증 발급을 위해 프라이빗 블록체인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알렉산드르 아모림 셀프로 사장은 "블록체인의 불변성과 탈중앙화 특성은 브라질 디지털 신원 확인 프로젝트에 이상적인 기술"이라며 "브라질 시민에게 보다 안전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국가 신분증 프로젝트의 보안과 신뢰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은 오는 9월 25일부터 11월 6일까지 3개 시범 주에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분증을 발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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