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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드민턴 시속 304㎞ 셔틀콕으로 만리장성 무너뜨리다[청계천 옆 사진관]

동아일보 김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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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금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금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중국을 꺾고, 29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가은 선수가 금메달을 확정 짓자 안세영 등 선수들이 뛰어나오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가은 선수가 금메달을 확정 짓자 안세영 등 선수들이 뛰어나오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한국은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상대로 3-0 압승을 거뒀다.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단이 환호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단이 환호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첫 번째 선수로 나온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를 2대0으로 이겼다. 두 번째 복식에 출전한 이소희-백하나 선수도 중국 천칭천-자이판을 상대로 완승했다. 한국의 세 번째 단식선수 김가은 역시 허빙자오를 2대 0으로 이기며 3대 0으로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3.10.1 뉴스1

안세영이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3.10.1 뉴스1


한국 배드민턴의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금메달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29년 만이다. 94년 히로시마 대회 당시 중국과의 준결승전 승리를 마지막으로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 지난 2018 자카르타 때는 8강에서 탈락한 바 있다.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가은 선수가 스매싱 공격을 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가은 선수가 스매싱 공격을 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가은 선수의 스매싱 속도가 전광판에 나타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가은 선수의 스매싱 속도가 전광판에 나타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역대 15번의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10번 금메달을 땄던 중국 여자 배드민턴은 자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국에 금메달을 내줬다.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두 번째 복식에 출전한 이소희-백하나 선수.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두 번째 복식에 출전한 이소희-백하나 선수.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배드민턴 단식과 복식 등의 경기는 2일부터 시작해 결승전은 7일 열릴 예정이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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