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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이후 각성 모드...라우타로, 교체 투입 후 4골 작열→세리에A 새역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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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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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6, 인터 밀란)가 이탈리아 축구 역사에 새 기록을 작성했다.

인터 밀란은 1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살레르노의 스타디오 아레키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세리에 A 7라운드에서 US 살레르니타나 1919에 4-0 완승했다.

이 경기 인테르는 마르쿠스 튀람, 알렉시스 산체스를 선발로 내세우며 득점을 노렸다. 하지만 살레르니타나의 쓰리백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결국 후반 10분 산체스를 벤치로 불러들이고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투입한 인테르. 교체 투입의 효과는 굉장했다. 라우타로 홀로 4골을 퍼부으며 팀의 4-0 승리를 이끈 것.

라우타로는 후반 17분과 22분, 40분(PK), 44분에 골을 터뜨렸다.


경기 종료 후 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라우타로는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10분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그는 30분 동안 4골을 기록했고 세리에 A에서 교체 투입으로 한 경기 4골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라고 알렸다.


한편 라우타로는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당시 보는 이의 한숨을 자아내는 결정력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직전 리그 기간 어렵지 않게 득점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그라 아쉬움이 더 컸다.


월드컵 이후 2023-2024시즌 라우타로는 제대로 불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4골을 쓸어담은 라우타로는 세리에 A 7경기에 출전해 9골을 기록, 득점 2위 빅터 오시멘(나폴리, 5골)을 따돌리고 득점 선두로 치고 나갔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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