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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女 롤러스케이트, 1000m 스프린트서 '금·은·동'

메트로신문사 안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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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롤러스케이트 대표팀이 '롤러스케이트 1000m 스프린트'에서 총 세 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1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롤러스케이트 대표팀은 오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치러진 남자 1000m 스프린트 경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1000m 스프린트 경기에서는 동메달을 따냈다.

남자 1000m 스프린트 금메달의 주인공은 1분29초497초를 기록한 최광호(대구시청)다. 은메달은 1분29초499초를 기록한 정철원(안동시청)에게 돌아갔다.

여자 1000m 스프린트에서 동메달을 따낸 이예림(청주시청)은 1분38초518초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박민정(안동시청)은 1분38초780초를 기록하며 4위로 도착했다.

한편 롤러스케이트 대표팀은 지난달 30일 치러진 남자 EP 1만m에서 정병희와 최인호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여자 EP 1만m에서 유가림이 동메달을 확보했다.

대표팀은 오는 2일 치러질 남녀 스피드 3000m 계주와 5일 치러질 남녀 인라인 프리스타일 스피드 슬라럼 경기에서도 메달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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