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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2년 전 ‘난 여자가 있는데’ 소환…“나의 19세 댄서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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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왼쪽 끝)와 박진영(가운데). 사진 | 비 개인채널

가수 비(왼쪽 끝)와 박진영(가운데). 사진 | 비 개인채널



[스포츠서울 | 유다연인턴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 · 41)가 가수 박진영과 함께 한 자신의 젊은 날을 회상했다.

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그때 그 시절 투... 나의 19세 댄서 시절”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9세 비는 주름 하나없는 풋풋하고 앳된 모습을 자랑했다. 지금과 별반 다를바 없는 박진영의 모습과 크롭 기장 바지,빨간 양말이 시선을 강탈했다.

비는 이와 함께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2001) 무대에서 댄서로 활동한 영상도 게재했다.

가수 비. 사진 | 비 개인 채널

가수 비. 사진 | 비 개인 채널



이날 비는 21세 때 사진도 게재하며 “21세의 그때...”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갑자기 추억 여행 중. 그때 그 시절, 저도 그리워요’, ‘우리 시대 아이돌님 행복하시길 기원한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willow6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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