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4.1 °
OSEN 언론사 이미지

정소민 "넉살, ‘놀토’ 존재감 無..기억하려고 옆자리 앉아" [Oh!쎈 리뷰]

OSEN
원문보기
댓글 이동 버튼0

[OSEN=박하영 기자] ‘놀라운 토요일’ 정소민이 넉살의 존재감을 못 느꼈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영화 ‘30일’의 정소민, 송해나, 엄지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놀토’ 두 번째 방문인 정소민은 넉살 옆자리에 앉은 이유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소민은 “저번 촬영 전에 만났던 분들이 몇 분 계시다. 나래 언니랑도 했고, 신동엽 선배님과 넉살 오빠는 라디오에서 만난 적이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무래도 전에 만난 사이면 확실하게 기억나지 않나. 인터뷰를 전화를 하는데 ‘넉살 오빠도 있었어요?’라고 했다. 너무 미안했던 게 오빠가 너무 멀리 계셨던 것 같다. 자리가 그래서 제가 자리를 옆자리로 붙여달라고 요청을 드렸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이번에 또 기억이 안나면 안되니까”라며 웃었고, 넉살은 “‘실수했나 봐요’ 하면 되지. 그걸 방송에서 얘기하냐”라고 투덜대 웃음을 더했다. 이에 정소민은 “그거를 분석해 본 거다. 혼자 왜 오빠가 기억에 적을까 ‘자리가 멀었구나 이번에 가까이 앉아야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해는 “끝자리 멤버들의 고충이 있다. 은근히 힘든 자리다”라며 고충을 토로했고, 신동엽은 “(정소민이) ‘놀토’ 세 번째 출연할 때 ‘김동현 오빠가 있었다고요?’라고 물을 수 있다”라며 놀렸다. 그 말에 끝자리에 있던 김동현은 “저도 있다”라며 어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봉태규 자녀 언급
    봉태규 자녀 언급
  2. 2한일전 윤석민 선발
    한일전 윤석민 선발
  3. 3신유빈 혼성단체 월드컵
    신유빈 혼성단체 월드컵
  4. 4함은정 결혼
    함은정 결혼
  5. 5송지효 허경환 러브라인
    송지효 허경환 러브라인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