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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페이커 이상혁 "국가대표라서 좋았어요"…LOL 선수들,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

스포티비뉴스 김지만 기자, 김한림 기자, 손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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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김지만 기자/김한림·손수현 영상기자] 페이커 이상혁이 동료들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고 당당히 한국 땅을 밟았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선수단이 30일 저녁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페이커 이상혁은 물론 제우스 최우제, 카나비 서진혁, 룰러 박재혁, 쵸비 정지훈, 케리아 류민석 등 선수단 모두가 한국으로 돌어왔다.

리그오브레전드 국가대표 선수들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콩과 카자흐스탄과의 조별리그를 무난히 넘어서고 사우디아라비아와 8강전을 이긴 선수들은 4강서 라이벌 중국을 상대했다.

4강에서 선수들을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며 중국 선수들을 눌렀다. 중국 선수들은 분전했지만 조직력으로 뭉친 한국 선수들을 넘지 못하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대한민국은 2:0 승리를 거둔 데 이어 결승전에서도 대만을 만나 큰 위기 없이 2:0 승리를 따내고 정상에 섰다.

무실 세트 전승 우승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최강자 자리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들은 결승전 다음 날인 30일 저녁 곧바로 귀국했다. 귀국 인사에서 김정균 감독은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감독으로서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페이커 이상혁은 "국가대표라는 이름으로 아시안게임에 나설 수 있어서 좋았다. 응원 감사하며 지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귀국 인사를 전했다.





이후 선수들은 아시안게임의 금메달 기쁨도 잠시 뒤로하고 곧바로 소속팀으로 돌아가 2주 앞으로 다가온 별들의 전쟁, 2023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준비에 돌입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e스포츠 외에도 생중계부터 VOD까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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