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성폭행 당하고 있다” 2시간동안 허위 112 신고한 40대

세계일보
원문보기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기 안산시에서 약 2시간에 걸쳐 100여 건 허위 112 신고 전화를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 조사하고 있다.

30일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오전 5시 20분쯤부터 2시간여 동안 112에 101번 전화했다.

A씨는 112에 전화해 “성폭행 당하고 있다. 도와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

경찰은 안산시 소재 A씨 주거지로 출동, A씨 허위 신고를 확인하고 형사 입건했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무인기 주장 윤대통령실
    무인기 주장 윤대통령실
  5. 5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